무명전설 콘서트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무명전설 콘서트는 지역별로 별도 상품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안내에서는 2026년 10월 2일 확인한 공식 예매 자료를 기준으로 강릉 11월 28일, 인천 12월 5일, 수원앵콜 12월 25일, 부산앵콜 12월 31일의 일정을 정리합니다. 전국의 모든 공연을 망라한 목록은 아니며, 추가 일정이나 변경 공지는 각 상품의 최신 안내가 기준입니다.
같은 도시에서 앞서 열린 공연과 앵콜 공연은 날짜와 장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8월 부산 공연의 기록을 연말 부산앵콜 일정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검색 결과의 도시 이름만 보고 선택하지 말고 상품명에 붙은 연도와 앵콜 여부, 관람일을 함께 확인하세요.
지역별 공연장과 시작 시간을 비교하세요
강릉 공연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세바스티아노스포츠센터에서 11월 28일 오후 1시로 안내됩니다. 인천 공연은 인천남동체육관에서 12월 5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이며, 회차를 먼저 선택한 뒤 해당 회차의 좌석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날 두 번 공연하더라도 한 장의 티켓으로 두 회차를 관람하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수원 크리스마스 앵콜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12월 25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부산앵콜은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12월 31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로 표시됩니다. 공연장 이름이 비슷해도 전시장과 오디토리움은 다른 공간일 수 있으므로 예매 내역의 장소 표기를 이동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티켓 가격과 좌석 등급은 어떻게 다른가요?
확인한 상품의 R석은 154,000원, S석은 143,000원입니다. 강릉과 인천은 A석 121,000원, B석 88,000원도 표시되어 있고, 수원앵콜은 A석 121,000원까지 안내됩니다. 부산앵콜은 확인한 가격 목록에서 R석과 S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에도 같은 좌석 등급이 있다고 추정하지 마세요.
표시 가격은 좌석 등급을 비교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할인 자격, 예매 수수료, 배송 방식에 따라 실제 결제 화면의 총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할인율만 보고 선택하기보다 본인이 증빙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고, 결제 전 선택한 등급·수량·회차를 함께 검토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공식 예매 상품으로 이동하는 순서
이 페이지의 근거 확인 카드에서 보고 싶은 지역의 NOL 공식 상품을 선택한 뒤 관람 날짜와 회차를 확인하세요. 이후 해당 예매 서비스에서 좌석 선택과 결제를 진행합니다. 이 안내 사이트는 티켓을 판매하거나 좌석을 확보하지 않으며, 표시된 공연 일정만으로 현재 잔여 좌석이나 즉시 구매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예매가 열려 있는지, 판매 종료나 오픈 예정 상태인지도 상품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연일이 남아 있다는 사실과 티켓을 바로 결제할 수 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공연 출연진을 알아보고 싶다면 시즌1 탑7 명단을 참고하되, 실제 회차별 출연 여부는 공연 공지를 따르세요.
관람 연령과 수령 안내를 확인하세요
확인한 네 공연 상품은 공연 시간 120분, 8세 이상 관람 가능으로 안내합니다. 가족과 관람할 계획이라면 동반 인원의 연령 조건과 티켓 구매 수량을 예매처에서 확인하세요. 현장 입장 때 필요한 자료나 티켓 수령 방식은 상품의 공지와 본인의 예약 내역을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일괄 배송일과 현장 수령 여부도 지역마다 다릅니다. 오래된 공연의 배송 공지를 새 공연에 적용하지 말고 선택한 지역의 이용안내를 읽으세요. 취소나 일정 변경이 필요할 때는 해당 예약의 취소 가능 시점과 적용 조건을 예매처에서 확인해야 하며, 이 사이트에서 예매 변경을 처리하지 않습니다.
콘서트와 방송·투표는 별도입니다
전국투어 공연 관람은 방송의 방청 신청이나 시즌2 참가자 지원과 다른 절차입니다. 콘서트 티켓을 구매했다고 공식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처리되는 것도 아닙니다. 무대에서 만난 가수의 경연 기록은 시즌1 최종순위에서 확인하고, 방송 속 선곡은 노래 모음 안내에서 찾아보세요.
새 시즌의 투표가 목적이라면 무명전설2 투표 안내로 이동해 현재 공식 공개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시즌1 공연의 출연 사실을 시즌2 참가 확정으로 해석하지 않으며, 방송과 공연의 날짜·운영 주체·참여 방법을 구분해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